文정권 '한국저작권보호원 재택 모니터링 사업' 실적·관리 총체적 부실...적발 실적 1건당 최대 892만원에서 509원까지 "편차 큰 지급 의혹"

年 1~2건 적발서 800~900만원씩 수령...개인별 실적 천차만별에도 임금은 똑같아
실적 저조 경고 사례 단 한 차례도 없어 "개미와 베짱이가 똑같은 대우 받는 사업형태"
김승수 의원 “체계적인 재택근로자 실적 관리 시스템 마련 시급”

2022.09.16 13: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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