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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의원, “개보위 개인정보유출 공표기준 자의적…국민 알권리 보장해야”
공공·민간사업자 개인정보 유출 3천800만건인데 미공표 상당수
수원시청부터 샤넬, 야놀자, 쏘스뮤직(하이브 레이블) 등 유명 기업 다수 포함

2022.09.08 15: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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