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우상향, 거래는 더 간편하게… 윈골드, 금 유통업계 최초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오픈

  • 등록 2026.02.05 17: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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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신분증 없이도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 인증
비대면 환경에서도 신뢰도 높여… 금 유통업계 최초 적용
금, 은 거래 편의성과 보안성 강화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

 

최근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이어지며 금 투자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고 있다.

 

단기적인 가격 조정 국면을 거치며 한때 주춤하는 흐름도 있었지만, 금은 여전히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평가받으며 중장기적으로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금 거래 서비스 역시 편의성과 신뢰성 강화를 중심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금 거래 플랫폼 ‘윈골드(WINGOLD)’를 운영하는 레전더리홀딩스(대표 김탁종)는 금값 급등세 속에서 신속한 거래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모바일 신분증을 활용한 출금 본인확인 기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고객은 실물 신분증을 별도로 지참하지 않아도 모바일 신분증을 통해 간편하게 본인 인증을 진행할 수 있다.

 


윈골드는 이번 기능을 통해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객 불편을 줄이고, 본인확인 절차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모바일 신분증 인증 옵션을 선택하면 별도의 실물 신분증 제시 없이 인증이 가능해 신분증 분실이나 미지참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출금이 가능하다.

 

모바일 신분증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환경과 최신 앱 버전이 필요할 수 있으며, 관련 조건은 윈골드 앱 내 공지 및 가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신분증 본인확인’ 기능은 금 유통업계 최초 도입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모바일 신분증 기반 인증을 서비스에 적용함으로써 윈골드는 비대면 환경에서도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부정 이용 방지와 보안 강화 효과를 함께 기대하고 있다.

윈골드 김탁종 대표는 “원화 출금은 고객 신뢰가 가장 중요한 절차인 만큼 보다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 방식을 고도화했다”며 “앞으로도 윈골드는 금 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신뢰할 수 있는 자산 거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윈골드는 모바일 신분증 도입을 시작으로 검증된 보안 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하며 고객 자산 보호와 서비스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윈골드(WINGOLD)’는 금, 은 시세 조회부터 소액 금 거래, 보관 및 실물 인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통합 금 거래 플랫폼이다.

윈골드(WINGOLD)는 ‘모두를 위한 모든 금거래’를 모토로 내세우며,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금·은을 사고팔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현물 기반 금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며, 파생상품이나 선물이 아닌 실제 금·은 실물과 연동된 거래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이용자는 365일 24시간 언제나 실시간 시세에 따라 금·은을 사고팔 수 있으며, 단돈 500원으로도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거래뿐만 아니라 금 판매, 실물 골드바 구매, 안전한 보관 및 출고까지 금 거래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앱 안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상천 기자 spindoctorjeon@thenewsmo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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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상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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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분석, 메콩강유역 탐사보도, 아시아 근현대사, 난민, 탈북자, 소수민족, DMZ, 지뢰, 재래식 무기 등 폐기되어야 할 전쟁 유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현장을 누비고, 그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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