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2주 연속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 등록 2026.01.13 18:28:31
크게보기

‘흑백요리사2’ 4주 연속 1위에 올라 출연자 화제성 1위부터 8위까지 모두 셰프가 차지해

뉴스노믹스 전상천 기자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1월 2주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임성근이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임성근은 높은 화제성을 이끌어내며 ‘흑백요리사2’가 탄생시킨 스타 셰프로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부터 4위까지 모두 ‘흑백요리사2’ 출연진이 차지했다. 안성재, 최강록, 후덕죽이 이름을 올리며, 26년 1월 최고의 화제작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5위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손종원인 가운데, 6위 역시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이하성(요리괴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7위와 8위도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김풍, ‘흑백요리사2’의 손종원이 차지했다.

 

이로써 1위부터 8위까지 모두 셰프, 그리고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출연자가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9위와 10위는 각각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의 안유진, ‘싱어게인4’의 도라도 순이다.

 

한편,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는 Netflix의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프로그램은 4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인 뉴스,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 SNS 모두에서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2위는 전주와 동일하게 JTBC의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가 차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3주 연속 TV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3위부터 9위까지는 TVING의 ‘환승연애4’, TV CHOSUN의 ‘미스트롯4’, JTBC의 ‘싱어게인4’, ENA/SBS Plus의 ‘나는 SOLO’, MBN의 ‘현역가왕3’, KBS2의 ‘개그콘서트’, tvN의 ‘유 퀴즈 온 더 블록’ 순이다. 10위는 방송을 앞두고 있는 Mnet의 ‘쇼미더머니 12’가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순위는 2026년 1월 5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방송 또는 공개 중이거나 예정인 TV 비드라마와 OTT 오리지널 비드라마 그리고 각 프로그램에 출연한 출연자와 게스트를 조사 대상에 포함하였다.

 

한 주간 가장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선정하기 위한 화제성 조사는 뉴스기사, VON(Voice of Netizen), 동영상(영상클립 및 숏츠), SNS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들과 이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이다. 조사를 위해 수집된 자료 가운데 프로그램과 관련 없는 자료, 화제성 점수를 의도적으로 올리기 위한 어뷰징 자료는 필터링 단계를 통해 처리된다. 이 과정을 통해 프로그램 경쟁력이 보다 정확하게 분석되고 있으며 정확도는 97%이상이다.

전상천 기자 spindoctorjeon@thenewsmomics.com
Copyright @뉴스노믹스 Corp. All rights reserved.


프로필 사진
전상천 기자

뉴스노믹스는 글로벌 클라우드소싱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모든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한국내 이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기록, 스토리텔링 할 수 있도록 협업해 디지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내용과 방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한국을 해외로, 해외 각국가의 이야기를 국내에 소개하는데 '올인'한 상태입니다.

정치경제 분석, 메콩강유역 탐사보도, 아시아 근현대사, 난민, 탈북자, 소수민족, DMZ, 지뢰, 재래식 무기 등 폐기되어야 할 전쟁 유물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현장을 누비고, 그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다뤄왔습니다.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6길 28-12, 5층(양재동) 등록번호: 서울,아54319| 등록일 : 2022-06-22 | 발행인 : 전상천 | 편집인 : 전상천 | 전화번호 : 02-573-7268 Copyright @뉴스노믹스 Corp. All rights reserved.